가칭 (K-Local Branding Company) 해외 홍보 주관사 제안서
제안 배경
마이코리아 (mai.korea)는 한국 문화를 중심으로 한 bilingual 웹매거진으로, 한국 음식, 현대 문화, 예술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한 스토리를 통해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시선과 맥락을 함께 전합니다. 새로운 K-Local Branding Company(아래 ‘K-Local’)를 메인 해외 주관사로, 지자체의 해외 홍보를 전문 브랜드 기획 + 콘텐츠 관리 + 커머스 연결 3축으로 강화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영국·유럽에서 진행된 지자체 관련 행사 사례 (2023-2025)
행사 | 장소 | 시기 | 주체 | 주요 성과 |
|---|---|---|---|---|
K-Tourism Roadshow Germany | 독일 프랑크푸르트 (Rossmarkt Square) | 2025.07.18~07.20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MCST) + 한국관광공사 (KTO)
주관: 충청남도 독일 사무소 | 400+ 명 방문자, 충청남도 및 “Visit Chungnam” 캠페인 인지도 효과적 향상 |
K-Tourism Roadshow London | 런던 V&A Museum, Outernet London | 2023.06.08~06.10 | 문화체육관광부 (MCST) + 한국관광공사 (KTO) | K-Media Art, K-콘텐츠 체험, Outernet 연간 4M 방문자 |
Your Korea Festival | 프랑크푸르트 | 2023.08.25~08.27 | 한국 지방정부, 지역 관광조직 | 여러 지방정부 참여, 지역 관광자원&문화특산물 홍보 |
K-Expo France 2024 | 파리 (브롱냥궁) | 2024.10.26~10.30 | 문화체육관광부 (MCST) | 유럽 첫 K-Expo, 관람객 5,000+ 명 |
2024 한식 홍보행사 | 파리 (Oori Center, 파리 15 구 광장) | 2024.07.02~07.07 | 문화체육관광부 (MCST), 한국공예디자인재단 | 한식 데모&시식, 현지 수강생 200+ 명 |
Taste Korea in Paris | 파리(한국문화원) | 2023.05.30~09.16 | 주프랑스한국문화원, 부산광역시,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 부산 역사·음식·관광·문화·예술 체험형 소개, 관람객 1,000+ 명 |
Busan Day in Paris | 파리 | 2023.08.22~08.30 | 부산광역시, 부산글로벌도시재단 | 현지주민 500+참여, 부산엑스포유치메시지확산 |
영국·유럽에서 진행된 예술,문화 관련 행사 사례 (2022-2026)
Title | 장소 | 시 기 | 주체 | 성과 |
|---|---|---|---|---|
Hallyu! The Korean Wave | 런던 V&A South Kensington | 2022.09.24 - 2023.06.25 | 문화체육관광부(MCST) + 제네시스(Genesis)+ LG + Bagri Foundation + Netmarble Healer.B + YouTube Shorts | 약 9개월간 개최, 200여 점 이상의 전시품 공개, V&A 최초의 한류 종합 특별전, 높은 대중적 관심,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 확대, 전시 종료 후 해외 순회전 |
나전, 시대를 초월한 빛 | 파리 한국문화원 | 2022.09.29 - 11.19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MCST) + 국립무형유산원 + 주프랑스한국문화원(CCC)
주관: 주유네스코대한민국대표부 + 한국문화재재단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한국 전통 나전공예의 국제적 조명, 전통과 현대 공예의 연결, 프랑스 및 유럽 관람객 대상 한국 공예 인지도 확대, 한국 공예의 국제 진출 가능성 제시 |
Korean Art London | 런던 Mall Galleries | 2023.07.06 - 7.22 | 강릉 뮤즈갤러리 + 한국 예술문화 단체 총연합회 (FACO) | 런던 Mall Galleries 전관(약 450㎡)을 활용해 30여 명 이상의 한국 작가를 소개하며 한국 현대미술만을 집중 조명한 영국 최초의 아트페어, 한류를 시각예술 영역으로 확장, 한국 현대미술의 지속적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
The Oulim in London 2024: Unbounded Fusion | 런던 Saatchi Gallery | 2024.10.18 - 10.27 | 문화체육관광부(MCST) + 한국콘텐츠진 흥원(KOCCA) | K-콘텐츠와 첨단기술 융합 플랫폼 확대, 24개 기업, 40개 콘텐츠 전시, B2B 비즈니스 프로그램 본격 도입(비즈니스 매칭, 투자유치, 콘퍼런스 등을 운영하여 영국 및 유럽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 |
Haegue Yang: Leap Year | 런던 Hayward Gallery | 2024.10.09 - 2025.01.05 | 한국국제교류재단(KF) + 삼성문화재단(SFC) + 국제예술문화재단(KACF) | 양혜규의 영국 첫 대규모 회고전 개최, 영국 주요 문화 매체의 집중 조명, 한국 현대미술의 국제적 위상 강화 |
Mire Lee: Open Wound | 런던 Tate Modern | 2024.10.09 - 2025.03.16 | 현대 + 문화체육관광부(MCST) + 한국예술경영지원센터(KAMS) + Tate Americas Foundation + The Mire Lee Supporters Circle | Tate Modern Hyundai Commission 선정, 한국 작가 최초, Hyundai Commission 시리즈 누적 관람객 1,900만 명 이상 |
Do Ho Suh: Walk the House | 런던 Tate Modern | 2025.05.01 - 10.26 | 제네시스(Genesis) + Do Ho Suh Supporters Circle | 20여 년 만의 런던 주요 개인전, 30년 작업 세계 조망, 한국 현대미술의 국제적 위상 강화 |
한국의 색(Couleurs de Corée) | 파리 한국문화원 | 2025.10.24 - 2026.08.29 | 문화체육관광부(MCST) + 주프랑스한국문화원(CCC)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 서울문화재단(SFAC) + 그 외 | 34명의 한국 작가가 참여한 현대미술 전시, 한국 고유의 색채 철학 조명,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큐레이션, 파리 문화예 술계 내 한국 현대미술 가시성 확대 |
Icheon and Beyond: The Space Within Form | 런던 한국문화원(KCCUK) | 2026.03.27 - 06.05 | 한국문화원(KCCUK) + 이천시 + 한국관광공사(KTO) +런던공예위크 | 런던 크래프트 위크(London Craft Week) 공식 파트너 전시, 이천 도예의 국제 무대 진출, 한·영 공예 교류 플랫폼 구축, 문화관광 및 지역브랜드 홍보 효과 |
실제 행사에서 확인된 성공요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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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통합 효과: K-Travel, K-Pop, K-Food, K-Culture, K-Beauty 통합 체험, 참여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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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현지 사무소 활용: 충청남도가 독일 사무소를 통해 현지 홍보 허브 역할, 현지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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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 프로그램: 카드 매칭 게임, 엽서 꾸미기 등 참여형 활동, 방문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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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관광 상담: 현지 관심 기반 맞춤 관광 상담 제공, 관광 전환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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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로드쇼: MCST+KTO 주도로 유럽 20 개 도시에서 K-Tourism Roadshow 진행, 규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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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참가: 접근성 강화, 방문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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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신뢰성 확보: 한국문화원 (KCC)이 장소&문화 프로그램&현지 신뢰 제공, 운영 효율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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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전환: 한국관광공사 (KTO) 해외지사&관광상품 연계로 예약 전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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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전시장 활용: 브롱냥궁&프랑크푸르트 Rossmarkt Square 사용으로 관람객 증가
확인된 문제점과 K-Local이 제안하는 해결책
문제점 | 해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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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간 협업이 행사마다 새로 시작된다. 매번 관계를 다시 만들면서 효율이 떨어진다. | 표준 협업 패키지를 만들어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로 전환한다. K 미디어 컴퍼니는 보도자료 템플릿, 프로그램 템플릿, KPI 템플릿을 표준화한다. |
현장 메시지보다 행정 언어가 앞선다. 지자체 문서의 강점은 크지만 현장 관객에게는 딱딱하 게 느껴질 수 있다. | 관객 친화적 카피라이팅으로 전환한다. K 미디어 컴퍼니는 정책 문구를 여행·미식·경험 언어로 번역해, “홍보”가 아니라 “가고 싶은 이유”로 바꾼다. |
홍보 자산이 흩어진다. 각 기관이 사진, 보도자료, 영상을 따로 보관해 다음 행사에 재사용이 어렵다. | 공유형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만든다. K 미디어 컴퍼니가 모든 이미지, 문구, 영상, 인터뷰를 정리해 다음 도시 행사에서도 재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만든다. |
B2B와 B2C가 섞인다. 여행사 상담과 일반 관객 체험이 한 공간에서 섞이면 둘 다 깊이가 약해진다. | 시간대 또는 공간 분리 운영이 필요하다. 오전은 여행사·미디어·투자자, 오후는 일반 관객 체험으로 나누고, K 미디어 컴퍼니가 각 타깃별 메시지를 따로 편집한다. |
성과 측정이 부족하다. 방문자 수는 세지만 예약 전환, 재방문 의향, 브랜드 인지도 변화는 잘 남지 않는다. | 정량·정성 KPI를 사전에 설정하고, 체크인·설문·클릭·예약 데이터를 통합 리포트로 만든다. K 미디어 컴퍼니가 결과 보고서를 “홍보 보고서”가 아니라 “성과 보고서”로 바꾼다. |
체험이 일회성으로 끝난다. 행사 현장에서만 기억되고 이후 온라인 확산이 약하다. | 행사 전-현장-사후 아카이브를 연결해 콘텐츠를 재활용한다. K 미디어 컴퍼니는 행사 후 기사, 리캡 영상, 뉴스레터, SEO 콘텐츠로 장기 노출을 만든다. |
현지화가 약하다. 한국식 설명 중심이면 현지 관객에게는 정보는 있어도 감흥이 부족하다. | 현지 관객용 영어 콘텐츠와 현지 생활 맥락에 맞는 스토리텔링으로 바꾼다. K 미디어 컴퍼니는 국가별 관심사에 맞춰 기사, 짧은 영상, 카드뉴스를 현지형으로 제작한다. |
기관 간 역할이 겹친다. 지자체, 문화원, KTO, 재단이 각자 홍보를 하면 톤과 디자인이 제각각이 된다. | 역할 분담표를 먼저 만들고, K 미디어 컴퍼니가 보도자료·SNS·현장물의 톤앤매너를 통합한다. 문화원은 문화, KTO는 관광, 지자체는 도시 브랜드, 미디어사는 콘텐츠 총괄을 맡는다. |
메시지가 분산된다. 관광, 문화, 투자, 지역특산품이 한 행사에 섞이면서 핵심 도시 브랜드가 흐려진다. | 한 문장 브랜드 메시지와 3개 서브 메시지로 정리하고, 행사 전·중·후 모든 콘텐츠를 하나의 서사로 통일한다. K 미디어 컴퍼니가 이 메시지 구조를 설계하고 전 채널에 반영한다. |
해외 홍보 행사 예상 주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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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지자체 (도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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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해외 주관사 - K-Local Brand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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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최 - 해외 한국문화원 (KCC), mai.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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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콘텐츠) - 마이코리아 mai.korea (웹메거진 콘텐츠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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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운영) - K-Local (브랜드기획 + 부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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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 한국관광공사 (KTO), 한국무역협회 (KOTRA), 관련재단, 현지파트너
유럽내 협업기관 리스트
기관 | 위치 |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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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유럽경제기관 | 주한독일상공회의소 AHK KOREA(KCGCI) / Germany Trade & Invest (GTAI) | 한-독 비즈니스 네트워킹, 투자 협력, 독일투자지원, 한국기업진출 |
대기업 유럽 사무소 | 롯데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 삼성 - 런던, 영국 | 한국 브랜드 엑스포, K-푸드, K-뷰티 , K-테크, K-전자제품 수출 지원 |
한국문화원 (KCC) | 런던, 영국 / 파리, 프랑스 / 베를린, 독일 / 브뤼셀, 벨기에 / 스톡홀롬, 스웨덴 / 부다페스트, 헝가리 / 비엔나, 오스트리아 | 한국 문화 프로그램, 전시, 공연, 현지신뢰도, 통역 서비스 |
한국무역협회 (KOTRA) | 프랑크푸르트, 독일 / 파리, 프랑스 / 런던, 영국 | 한국 브랜드 엑스포, 수출 지원, 비즈니스 미팅, 기업 네트워킹 |
한국관광공사 (KTO) | 프랑크푸르트, 독일 / 파리, 프랑스 / 런던, 영국 | K-Tourism Roadshow 운영, 관광상품 개발, 업계 상담 |
충청남도 독일 오피스 | 프랑크푸르트, 독일 | 관광 홍보, “Visit Chungnam Years 2025-2026” 캠페인 |
경상남도 파리 오피스 | 파리, 프랑스 | 경상남도 유럽 시장 진출, 브랜드 확장 게이트웨이 |
전라남도 유럽 오피스 https://j-europe.com | 프랑크푸르트, 독일 | 전라남도 비즈니스 파트너십, EU 수출 기회 개발, 아마존 스토어 - https://www.amazon.com/stores/JEOLLANAMDO |
협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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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사무소 - 비지니스 파트너십, 관광홍보, 켐페인 (직접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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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 사무소 - 관광상품개발, 비지니스 연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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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사무소 - 문화 프로그램 연계, 현지신뢰도 제공, 통역협력
K-Local Branding Company의 역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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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통합 - 한 문장 브랜드 메시지와 서브 메시지 설계, 전 채널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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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와 콘텐츠 - 현지 관객용 영어 콘텐츠, 국가별 관심사 맞춤형 기사, 영상,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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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아카이브 - 행사 전-현장-사후 아카이브, 뉴스레터, SEO 콘텐츠, 장기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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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측정 - 정량,정성 KPI 설정, 체크인, 설문, 데이터 통합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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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분리 - B2B (여행사, 미디어, 투자자) 와 B2C (일반관객) 시간대/공간대 분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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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라이브러리 - 모든 이미지, 문구, 영상, 인터뷰 정리, 다음 도시행사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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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친화적 - 정책문구에서 여행, 미식, 경험 언어로 번역, "가고 싶은 이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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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협업 패키지 - 보도자료 템플릿, 프로그램 템플릿, KPI 템플릿 표준화, 반복 가능 프로세스
K-Local Branding Company's Cap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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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기획 - 도시 브랜드 전략, 핵심 메시지 개발, 차별화 포인트, 로컬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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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부스 디자인, 브로슈어, 영상, 굿즈, 전시물, SNS 콘텐츠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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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지자체 대상 교육 프로그램 ⁃ JURL(JHK Urban research Lab) 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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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랜딩 스토리텔링 - 지자체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하는 아트, 공예, 음식 등을 브랜드 스토리로 아카이브 / mai.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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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운영 - 현장 부스 운영, 인력 배치, 프로그램 실행, 안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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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콘텐츠 통합 운영 - K-Travel, K-Pop, K-Food, K-Culture, K-Beauty 등 통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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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디언스 확보: 영어권 글로벌 오디언스 대상 (UK &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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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연결 - 온라인 플랫폼 기반 현지 여행 상품·굿즈 판매 채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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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 - 전체 일정 관리, 예산 관리, 기관 간 협업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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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자체의 해외 홍보는 기관 간 역할 중복, 메시지 분산, 현지화 부족, 성과 추적의 한계가 반복.
K-Local Branding Company는 이 문제를 통합 메시지 기획, 현지 맞춤형 콘텐츠 제작, 브랜드 톤 관리, 디지털 확산, 성과 리포팅으로 보완.
지자체 해외 현지 행사 진행
• 광명동굴 - Urban Regeneration
아트, 전통 공예 관련 해외 현지 행사 진행
K-Women: Celebrating Korean Female artists
22 November 2024 – 19 April 2025
Kingston Museum, London
Total 17 artists
4482 [SASAPARI]는 킹스턴 박물관 개관 12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K-Women: Celebrating Korean Female Artists를 기획·주관하였다. 본 전시는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7명의 한국 여성 예술가들을 조명하며, 이주와 정착, 정체성, 기억, 여성의 경험 등 동시대 사회가 공유하는 주제를 다양한 예술적 언어로 풀어냈다.
도자, 조각,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른 이 전시는 한국 여성 예술가들의 창의적 실천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과 영국 사회를 연결하는 문화적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히 유럽 최대 한인 재외동포 사회가 형성된 킹스턴 어펀 템즈(Kingston upon Thames)에서 개최되어 지역 사회와 한국 디아스포라의 경험을 함께 조명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만나는 아티스트 토크, 워크숍,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한국 현대미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한국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실질적인 문화교류와 커뮤니티 참여를 이끌어냈다.
본 전시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킹스턴 뮤지엄 및 도리치 하우스 뮤지엄(Dorich House Museum)의 소장품을 연계하여 소개함으로써, 시대와 국적을 넘어 여성 예술가들의 예술적 성취와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였다.
무엇보다 본 프로젝트는 영국 공공 문화기관과 한국 민간 기업이 함께 협력한 국제 문화예술 프로젝트로서 의미를 가진다. 영국의 대표 문화예술 지원기관인 Arts Council England와 Kingston Heritage Service의 지원 아래 진행되었으며, 다수의 한국 기업과 예술 기관이 후원에 참여함으로써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확산 가능성과 민관 협력 모델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전시를 넘어 한국 여성 예술가들의 목소리를 국제 사회에 소개하고, 한국과 영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였다. 이를 통해 4482 [SASAPARI]는 한국 현대미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양국 예술가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였다.
[Ten] Hope
19 – 24 October 2022
Gallery @ Oxo, Oxo Tower Wharf, London
Total 8 artists
Ten Hope는 4482 [SASAPARI]의 10번째 전시이자,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이후 예술이 사회에 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07년 설립 이후 4482 [SASAPARI]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300여 명 이상의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하며 한국과 영국을 연결하는 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 Ten Hope는 이러한 4482의 10번째 전시를 기념하는 동시에, 불확실성과 단절의 시대를 지나며 예술이 우리에게 어떤 위로와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지 질문하는 전시였다.
전시 제목인 ‘Ten Hope’는 4482의 열 번째 전시(Ten)와 희망(Hope)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의 일상을 멈춰 세웠고, 기후 위기는 미래 세대에 대한 불안을 심화시켰으며,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터전을 무너뜨렸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전시는 예술이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 전시는 4482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작가뿐 아니라 영국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 국제 교류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과 영국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8명의 작가들은 회화, 설치,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희망, 회복, 공존,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권의 예술가들이 동시대의 사회적 이슈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지 보여주며, 예술을 통한 국제적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전시는 런던 사우스뱅크에 위치한 gallery@oxo에서 개최되었으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와 참여형 공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희망의 의미를 나누는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였다.
Ten Hope는 영국 내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와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팬데믹 이후 예술이 사회적 회복과 공동체의 연결을 위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본 전시는 주영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re UK)을 비롯하여 Choi & Choi Gallery, Nature Republic, Bunsik, Hanmi Gallery등 한국과 영국의 다양한 기업 및 문화예술 기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문화예술단체가 협력하는 국제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The Other Side of the Moon
28 – 31 March 2019
Bargehouse, Oxo Tower Wharf, London
Total 43 artists
The Other Side of the Moon은 4482의 여덟 번째 기획전으로, 우리 사회와 삶 속에 공존하는 상반된 가치와 보이지 않는 이면을 탐구한 현대미술 전시이다. 전시는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33 명의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하여, 익숙함과 낯섦, 존재와 부재, 개인과 사회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대비와 긴장 관계를 작품을 통해 풀어냈다.
특히 본 전시는 4482의 활동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4482는 처음으로 한국의 상업 갤러리인 수호갤러리(Soohoh Gallery)와 공식 협력하여 한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10명의 작품을 영국에 소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영국 기반 작가와 한국 기반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국제 교류형 전시 모델을 구축하였다.
또한 참여 작가들을 대상으로 아티스트 어워드 프로그램(Artist Award Programme)을 운영하여, 우수 작가들에게 한국 내 전시 기회를 제공하였다. 선정된 작가들은 수호갤러리 개인전 및 잇다 스페이스 그룹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이를 통해 영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이 국내 미술계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플랫폼을 마련하였다.
이는 단순히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예술가들의 경력 개발과 국제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The Other Side of the Moon은 4482가 전시 기획 단체를 넘어 한국과 영국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된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본 전시는 주영한국문화원(KCCUK), 재영한인교육기금(KEF), Hanmi Gallery, Maguro Group, H Mart, 수호 갤러리, 잇다 스페이스의 후원과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문화예술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문화예술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해외 확산과 한·영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